TEACHER

KIM KYOUNG SEOK 김경석

2003년까지 하타 요가 연습을 지속한 후, 아쉬탕가 요가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요가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채 아사나 자세의 완성에만 집중하였고, 이로 인해여러 차례의 부상과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스승인 Mark Darby를 만나면서 제 요가에 대한 사고와 삶의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 아이의 출생 이후, 2011년 몬트리올에서 Mark Darby에게 첫 교육을 받았으며,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요가의 다양한 접근 방식을 익히기 위해 Dharma Mitra, Iyengar, Jivamukti, Ashtanga Senior Teachers 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스승에게 배운 토대와 다양한 학습 방식을 융합하여 특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의 가르침의 핵심은 부상과 통증을 예방하며, 올바른 움직임을 통해 요가적 치유를 이루는 것입니다. 나의 수업 및 교육 스타일은 유연하면서도 매우 직접적 입니다. 나는 지혜와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며, 유머와 주의 깊음, 신체적 및 내면적 정렬에 깊이 관여하여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이 길을 먼저 걸어온 도반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요가 친구가 되어 잘 걸어가고 싶습니다.

JANG HYUNJI 장현지

저는 드리시티 김경석 원장님의 가르침 아래 수련하며, 그 배움을 바탕으로 아쉬탕가 수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동작의 완성보다, 의식적인 호흡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온전히 인지하는 것— 그것이 수련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아쉬탕가의 호흡 안에서 몸과 마음, 그리고 지금의 나를 깊이 느끼며 그 과정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Ham sa, Soham, Ekam. 들이쉬고 내쉬는 숨 속에서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느낍니다. 각자의 숨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만나고 섞일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닌 서로의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곧 살아 있음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그 단순하지만 깊은 흐름 속에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함께 존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곁에서 안내하겠습니다.

JEONG JUHEE 정주희

‘숨을 잘 쉬고, 내 몸을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드리시티에서 원장님을 만나 나에게 맞는 안전한 방법으로 아쉬탕가를 배우고 꾸준한 수련 속에서 스스로를 관찰하며,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수련 방향은 ‘Sati(사띠)’, 지금의 경험에 머무르며 자기 자신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호흡, 몸, 감정에 주의를 두는 그 순간이 곧 요가라고 생각합니다.

요가를 하면 이유 없이 행복해지고, 매트 위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에너지를 느낍니다. 저는 이 기쁨과 평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수련 속에서 각자가 스스로의 중심을 발견하고, 균형과 평온을 회복하며, 삶 속에서 조금 더 단단하고 덜 흔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KWON JIMIN권지민

저는 드리시티에서 요가를 통해 ‘감사함’이라는 가치를 깊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수련의 과정 속에서 저의 관점과 삶의 태도는 조금씩 변화했고, 주변 사람들과 환경까지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저에게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요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덜 괴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그 마음을 담아 꾸준히 수련을 이어가며, 그 안에서 경험한 변화와 에너지를 사람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좋은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비슷한 마음을 가진 이들을 이어준다고 믿습니다. 저의 수련과 에너지가 잔잔하게 스며들어 따뜻한 연결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